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부드러운 푸딩보다 탄탄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옛날식 푸딩을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들은 조금 단단한 식감과 넉넉한 크기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으며, 메뉴 가격은 650엔이다. 홍차와 함께 잠시 쉬어 가도 좋겠다. 커피 젤리도 메뉴에 있는데, 방문객의 설명에 따르면 직접 만든다. 달콤한 디저트를 중심으로 즐기고 싶다면 이쪽도 후보가 된다.
간단한 식사로는 오이가 들어간 토스트 샌드위치가 680엔이다. 샌드위치를 맛본 이들은 맛도 좋았다고 전했다. 식사와 커피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메뉴다.
실내에는 60~70년대 팝송이 흘러나왔다는 방문객의 이야기도 있다. 좋아하는 곡을 신청할 수 있었다는 후기도 전해진다. 니시스가모의 Crescendo는 푸딩과 커피를 즐기며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음악과 함께 찻집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도 잘 어울린다.







